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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e On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You’re living in Barbieretta now

  • 분야

    무용

  • 장르

    관객참여형 커뮤니티 댄스

  • 국가

    대한민국

  • 제작

    춤추는 여자들

  • 공연일시

    6/15(토), 6/16(일) 17:00

  • 공연장소

    소극장 624

  • 러닝타임

    80분

  • 관람등급

    전체 관람

  • 티켓구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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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 쫌 놀아본 언니들, ‘춤추는 여자들

관객참여형 감성치유 프로젝트 -

 

연극인 듯하다가,

노래인 듯하다가,

춤인 듯하다가,

동네 아줌마, 아저씨와의 수다인 듯하다가,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 조차 잊고

예술가들과 관객들은 서로 섞여 하나 된다.

함께 노래한다.

함께 춤춘다.

이 아름다운 계절이 늘 계속되기를


#2021춤비평가상특별상 #관객참여형 #감성치유프로젝트 #커뮤니티댄스 #100회이상공연 

#스테디셀러춤공연 #아묻따초강추 #놓치면후회막심

 

'바비레따'는 러시아에서 늦여름에서 초가을 무렵으로 넘어가는 찬란한 계절을 일컫는 말로 젊었을 때보다 

더욱 정열적이고 아름다운 중년 여성을 칭하며 화사하고 매혹적인 그녀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찬사를 담고 있다.

 

<바비레따>201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전국 30여곳에서 100회 이상 공연되어 다양한 세대의 관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관객 참여형 커뮤니티댄스 공연으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과 출연진이 함께 어우러져 

춤을 추며 감정을 공유하는 독특한 형태로 진행된다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그들이 경험할 수 있는 권태감이나 우울감을 

해소하고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주며 나아가 온가족을 포함해 전 연령층의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시도를 해오고 있다.


바비레따는 야외를 비롯하여 극장, 스튜디오 등 다양한 공간을 활용하여 매회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안무가 장은정, 최지연, 김혜숙 그리고 배우 강애심, 연주자 조민수 등이 출연하여 각자의 경험과 예술적 감각을 바탕으로 

깊이 있고 감동적인 이야기와 함께 춤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이들은 관객참여형 감성치유 프로젝트라는 부제를 달고 

전국 각지에서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공감하며 치유의 시간을 가져왔다

참여관객 모두에게 생동감 넘치는 예술 경험을 공유하며 모든 참가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댄스의 시초라 할 수 있다.


본 공연은 올해 12년에 접어들어 부산의 관객들과 만나고 새로운 시작을 꿈꾸며, 감성 치유의 장을 펼친다. 이 공연을 통해 관객들은 자신만의 바비레따, 즉 인생의 황금기를 발견하고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춤웹진<바비레따> 인터뷰

http://koreadance.kr/board/board_view.php?view_id=79&board_name=conversation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CAST/STAFF

​CAST

강애심 Kang Ae-sim

장은정 Jang Eun-jeong

최지연 Choi Ji-yeon

김혜숙 Kim Hye-sook

조민수 Jo Min-su


STAFF 

연출 : 공동연출

구성 : 공동구성

무대 : 전홍기 Jeon Hongki

조명 : 송한봉 Song Han-bong

음향 : 조민수 Jo Min-su

오퍼레이터 : 전홍기 Jeon Hongki

춤추는 여자들

30년이 훌쩍 넘은 시간 동안 무대를 지키며, 어느 틈엔가 소모적인 작업환경에 지칠 무렵

우리는 춤이 가지고 있는 순기능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관객과 눈을 맞추고, 두 손을 잡고, 함께 이야기하고 춤추고 

싶다는 염원을 모아 배우, 무용가, 음악가 등 다양한 장르의 중견 예술가들이 의기투합하여 결성하였다

2011, 10회 춘천아트페스티벌에서 다양한 여성들과 워크숍을 거쳐 당신은 지금 봄내에 살고 있군요라는 

20분가량의 작품을 선보인 것을 필두로 20121월 아르코예술극장 스튜디오 다락에서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는 시작되었다.


서울을 넘어 춘천, 분당, 제주, 무안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민참여형예술프로젝트와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사업, 문화가 있는 날 직장문화배달 사업 등에 선정됨과 함께 

강동아트센터, 공연예술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장)과의 공동기획, 인천아트플랫폼, 춘천아트페스티벌

창무국제무용제 등에 초청되어 공연장은 물론 다양한 장소와 페스티벌을 통해 약 4,000여 명의 관객과 5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 마니아층을 형성하여 수많은 이들과 함께 서로 뜨겁게 공감했다.

 

이렇듯 춤추는 여자들은 바비레따를 통해 더욱더 다양하고 수많은 사람과 춤으로 소통하고

그들에게서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생생한 에너지와 경이로움을 경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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