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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Meets Asia ‘지금 여기’ 초청작] 머큐리 워터

Mercury Water

  • 분야

    다원예술

  • 국가

    일본

  • 제작

    아시아 미츠 아시아 (하나자키 토오)

  • 공연일시

    6/15(토)12:00 ~ 6/23(일)24:00 온라인 감상 가능

  • 공연장소

    유튜브, 네이버 TV 【세계여성공연예술축제】 채널

  • 러닝타임

    47분

  •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 웹사이트/SNS

    www.facebook.com/Ameet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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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물

물이 인간을 되돌아보고 있다


[지금 여기 ここに Here&Now]

‘Asia meets Asia(이하 ’AMA)’2022년 아시아 난민을 테마로 일본 거주 쿠르드인을 많이 초청한 공연 <표류자>에 이어 

올해는 아시아 기후변화를 테마로 일본 도쿄의 프로토 극장에서 425일부터 29일까지 

[지금 여기 ここに Here&Now] 를 공동 타이틀로 5개의 작품을 공연하였다.

최근 급격하게 이상 징후를 보이는 기후변화를 테마로 아르체나 쿠마르(인도/방갈로르)<선인장의 꿈>, 

타쿠미 하라다(일본/도쿄)<생각할 수 없는 것>과 세츠 하나사키(일본/도쿄)<머큐리 워터>, 

홍승이(부산/한국)<여신들께 보내는 편지>, 리치만(중국/홍콩)<2도 이하>를 선보였다.

 

기온상승을 체감하며 지구의 미래를 걱정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지만

우리의 삶에서 지구를 손상시키는 행위를 멈출 수 없는 것은 왜일까?

생물의 시체인 화석과 미네랄이 없어질 때까지 우리자신들의 쾌적함을 위해 계속 소비하며 

온실 효과를 가속화 하는 배출물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민감하고 섬세하게 바라보며 

고민하는 젊은이들의 목소리를 담아 AMA가 제작

주최한 지금 여기는 재단법인 도쿄도 역사문화재단의 후원으로 공연되었다.

 

<머큐리 워터>

돌이 소리를 내고 있다. 전언처럼, 신호처럼.

물이 인간을 보고 있다.

물이 인간을 되돌아보고 있다.

()의 물은 거품을 불고, 고인다.

.

호랑이가 보는 잎사귀에는 인간만이 비치게 되었다.

코끼리에게 길 안내를 부탁할 수는 없다.

수은 물 CAST/STAFF

CAST

세츠 하나사키 Setsu Hanasaki

토모코 이타가키 Tomoko Itagaki


'Asia meets Asia'


STAFF

■ 구성 : 세츠 하나사키 Setsu Hanasaki

■ 공동 구성 : 토모코 이타가키 Tomoko Itagaki

■ 조명 : 리나 쇼치쿠 Rina Shochiku

■ 사운드 : 마코 이리후네 Mako Irifune

■ 무대감독 : 테츠도 사나리 Tetsuo Sanari

■ 총연출 : 타쿠미 하라다 Takumi Harada

■ 사진 : 요타 카타오카 Yohta Kataoka

아시아 미츠 아시아 (하나자키 토오)

'Asia Meets Asia'

아시아 현대 무대예술문화교류를 진행하고 있는 NPO 법인 단체.

아시아 미츠 아시아에는 제2회째부터 참가한 세츠 하나사키는 시어터 프랙티셔너이자 퍼포머로 

연극 프로젝트의 기획, 진행, 구성 연출 등을 중심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세타가야 퍼블릭 씨어터의 학예 사업, 필리핀, 인도네시아를 국경교유 프로젝트

이라크의 평화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의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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